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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실제로 청담3.0 수업을 경험한 후 느낀 생생한 인터뷰 입니다.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최주이

청담본원

임형빈 학생사진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양진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 최주이입니다. 저도 청담본원에서 3.0 수업을 수강하고 있어요.

 

언제부터 청담어학원을 다녔나요?

 

2010년 겨울 3학년때 처음 입학했어요.(광진브랜치, 예비초4 입학)

 

기존에 듣던 청담어학원 수업에서 이번 학기에 바뀌고 달라진 점이 무엇이 있나요?

 

지난 학기 버디수업을 할 때는 책으로 수업을 했었는데, 이번 학기부터는 탭으로 수업을 하는데 훨씬 재미있어졌어요. 그리고 무거운 책을 모두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으니까 가방이 가벼워져서 그 부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탭을 수업시간에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기존에 인클래스 퀴즈를 할 때는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식이었는데, C1 수업에서는 다른 친구들의 답안까지 같이 알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중요한 문장을 표시하면 선생님 화면에 모든 친구들의 답안이 동시에 나와요. 그럼 내가 어떤 부분을 틀렸는지, 어떤 친구가 나랑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잘 모르는 단어나 내용이 있을 때 선생님이 저희가 이해하기 쉽게 사진과 같은 미디어카드를 실시간으로 보내주세요. 설명으로 들었을 때 잘 몰랐던 것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보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달라진 i-Learning 어떤가요?

 

보캡 러닝할 때 터치를 하면서 외우게 되는데 재미있게 암기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말하니까 쉽게 외워지는 것 같아요.

 

청담어학원을 다니지 않는 친구들에게 3.0 소개한다면?

 

3.0이 재미있는 수업이라고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어요.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이야기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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